돌입!
1. 일어나자마자 엄마의 이야기에 짜증이 나기 시작했고 아무말 않고 책상에 앉았다.
2. 2연타로 아빠가 내 물건을 함부러 다뤄서 짜증이 났고 아무말 않고 책상에 앉았다.
3. 시험보는 유세 전혀내지 않았음에도 엄마가 계속 시험시험 거리면서 비꼬는건 아닌거 같은데 오바스러운 말투에 짜증이나서 또 책상에 앉았다.
책상에 앉았다라는건 엄마아빠 얼굴을 보지 않고 등돌아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요즘 왜이렇게 다 마음에 들지 않는거야.
엄마아빠의 말투는 정말... 심각한 수준으로 판단된다. 내일 시험 보고 한가해지면 이야기 해 볼참이다.
비꼬면서 상대방을 상당히 기분나쁘게 한다. 참는것도 한계가 있지.. 왜 그렇게 되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