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Category : ZN.STORY#/2009| 2009/01/06 21:03
1. 카메라 갖고 다니기.
:: 핸드폰 카메라 세상은 편리한 대신 넓고 깊은 시야를 담기 힘들다. 똑딱이 활용 많이 하자구^^
2. 일기 쓰기
:: 두권의 다이어리 구입
한권- 일상다반사 소소한 주절거림을 적는 반면
두권- 공부한것 앎에 대해 적는다 과연 올한해 나는 얼만큼의 깨달음을 얻을 것인가..
3. 웃자 웃어!
:: 지 혼자 성인군자인양 별것도 아닌것으로 뭐 그렇게 말이 많으며 불평불만이라고 지껄여도 웃자 웃어 웃고 넘기는거야 내 속이 썩어문들어질때쯤 한번 확!... 한번 확! 이것보단 평소에 조금씩 해소하는게 좋지 않을까? 그 정도에 대해선 고민해보고 이왕엔 찌푸린 얼굴보단 웃는 얼굴이 좋으니깐 웃자 웃어!
4. 돈 관리 철저
:: 무조건 아껴쓰겠다는건 아니다. 지금처럼 쓰되, 돈의 흐름을 파악하겠다. 내가 어느 부분에 많이 쓰는지 어느 시점에 소비가 과열? 되는지 파악해서 그 다음 해결책? 을 모색하겠다. 역시 은연중에 아껴쓰고자 하는 의지는 확실히 엿보이는구나..
5. 대인관계
:: 참 어려운 부분이다....
...
어렸을때가 그리운 부분이기도 하다. 그때는 싫은 사람 어려운 사람 없이 모두 나에게 소중하고 즐거운 사람들이었는데 지금은 꺼끌러운 부분이 많이 생겼다. 이점은..... 어떻게 해야하는거지? 생각해봐야겠다. 물론 사람 만남에 대해선 어렵진 않지만 관계 유지가 어렵다. 싫은 사람 안보고 살 수는 없는 노릇이고
6. 정리정돈
:: 내방이나 회사나 내 자리는 잘 쌓여져있던 종이더미가 선풍기 바람에 이리저리 휘날려 제멋대로 날라 아무렇게나 얹어진 모습이다. 후후 내방이야 내 고유의 공간이니 그런다쳐도 사무실 내자리는 당장 내일 아파 출근을 못해도 서류 잘 찾을 수 있는 모습으로 만들어놔야겠다. 아파서 쉬고 싶지만 엉망이 내 자리가 탄로날까 아파도 꾸역꾸역 출근하곤 한다.
7. 젊었을 때 더 예뻐보자
:: 지방덩어리는 연소 시켜 가볍고 탄력있는 몸을 만들어보자. 나는 할 수 있다. 올해 여름엔 지방덩어리 모조리 떨쳐버리고 오션월드로 향하겠다. 나는 할 수 있다. 해낼 수 있다.
- 아침에 우유 한팩을 먹어 점심 과식을 막는다.
- 저녁 약속일때는 최대한 기름지지 않는 음식으로 유도한다. ((최대 고비. 영모나 넷군이나 기름진거 너무 좋아해))
- 지금은 겨울이라 수영을 할 수 없으니 자기전 윗몸 일으키기 30회, 앉았다 일어서기 30회 ((4월에 수영 재등록))
- 물을 수시로 마신다. 최소 8컵이상 ((단, 식사후 2시간동안과 자기전 한시간전에 마시지 않는다))
- 기분 좋게 먹을거 먹어가며 스트레스 받지 말자^^
8. 말할 때 제대로
:: 단순 노무자로 살다보니 내 생활 범위가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어버버 하는 경향이 있는데 평소 책 좀 읽고 말하기전 생각 하고 또박또박 알아들을 수 있게 말하자.
9. 뭐니뭐니 해도 내 행복
:: 다 놓아버리고 싶을때는 다 놓아버리는거다. 이 정함이 나를 얽매이는게 아니라 나를 좀 더 행복하게 하기 위함이다. 즐겁게 신나게 보람차게! 살고픈게 내 바람이다.
행복하자. 건조한 삶은 저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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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6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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