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라는 말을 입에 담지도 않고 살아왔는데
요즘 후회되는 일 하나가 있다.
바로 폭설이 내리던 날 집에서 빈둥거리며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
스키복 입고 나가 눈사람을 만들거나 폭씬한 눈에 누워보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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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않아도 알아줬으면 좋겠다. 이런 첨단기술은 언제 생기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