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한달이 이렇게 지나갔다.
오늘이 엄마아빠가 공지한 자유기간이 끝났다.
(자유기간: 엄마아빠 간섭이 전무한 상태를 말함. 하지만 엄마는 엄청 간섭했음)
이제부터 생각해야지.
뭘 하며 살아갈지. 정확히 말하자면 어떤 일을 해서 돈을 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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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이글루스 탈퇴해서 소중한 내 추억을 날려버린게 몹시 아쉽다.
주옥같은 글이 있었는데.
내 남자친구로 기피대상의 글
연구원,대학원생,게이머,프로그래머.. 이런 사람들 싫다고 웃기지도 않은 이야기 적어놨었는데 큭